여름

취미 2007/08/02 22:10
우려먹기는 계속되고...







vista 200, 07년 7월




날씨가 꽤나 더운 여름날의 한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건 2주가 채 되지 않았다.

고이 덮개를 씌워놓은 선풍기 커버를 벗긴지도 채 2주가 지나지 않았고 말이다

무슨 생각을 하며 지내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때는 한창 더운 여름날...그 한복판에 있었다.

짧게 머리를 깎았고, 여름은 아무일 없던 듯이 또다시 그 끝을 향해 갈 것이다.


peace......
2007/08/02 22:10 2007/08/0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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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돌이~~ 2007/08/08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번째인가요~~~ 2번째 우려먹는게 진짜라는데~~~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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