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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사이트에서 우연히 들으면서

언제였는지도 모를 아득한 예전의 그리움이랄까...그런 느낌이 들었다

샤니아 트웨인...ㅋ~

peace......
2006/12/15 10:40 2006/12/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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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군 2006/12/16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나으칭구 빡꾸는(박군의 센발음)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흐뭇..
    박군 어쩌면 내년에 베트남으로 나갈지 몰라. 회사 오너의 시선이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으는... 해서 기회가 되면 나가 볼라구..그간도 peace

  2. 공군 2006/12/16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오타가...이뤈.. 수정 어케하는지 몰러.. 그냥 가네..쏘리

    • 냉정한박씨 2006/12/17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베트남~ +_+
      나도 끼어주면 안되나~ 열심히 할께 ㅠㅠ
      peace......

  3. 공군 2006/12/21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부터 배워두는 정도의 쎈쓰 ㅡㅡ;

  4. 광군 2006/12/26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니아 트웨인은 참으로 '싱그러운'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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