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아트 블랭키 앤 재즈 매신저스의 모닝이 플레이되는 플레이어가 있던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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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렸던 Midnight blue(링크 클릭) 와 비슷한 느낌의 곡.


또 다시 연휴다. 뭐 별 일 없이 밀린 잠으로 오늘 하루는 다 썼고...

꽤나 빨리 지나한 한 해라는 생각에 연말의 두근두근하는 느낌은

없다.

아마도

나이가 들었기 때문이려나

음악이나 들어야지......-ㅅ-

peace......

2006/12/30 19:06 2006/12/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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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야 2007/01/03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배가고프군요~~

  2. scott 2007/06/22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래키아자씨의 문리버를 들어보삼~ 원츄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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