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잡설 2007/01/0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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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를 다녀왔다  실로 오래간만에 말이다

신정연휴동안 이빨도 귀찮아서 자기 직전에만 닦아서 그랬나 -ㅅ-

평소에 어금니 사이 틈이 벌어져 있는 곳이 아프기 시작해서

오늘에야 땜빵을 마쳤다

그 무서운 드릴 소리와 그 회전으로 인해 미세하게 울리는 나의 머리...

오늘은 그 무엇보다도 치료 부위를 벗겨낼때의 그 시리디 시린 고통이

아아...아직까지 미약한 통증이 남아 있다

고통을 느끼며 계산하고 나오는데 간호사가 말한다

"통증이 계속 되면 신경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빨이 아프면 쉽게 우울해지니 어쩌겠어...

peace...

2007/01/04 18:24 2007/01/0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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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군 2007/01/05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현듯 '치통에도 쾌감이 있다.' 라는, 지하 생활자의 수기 중 한 대목이 떠오르는구나... 치통의 괴로움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것. 조심하고 관리 잘 하삼~

  2. 성야 2007/01/05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빨 어디선 본듯한 이빨 ......남 성 이 야

  3. yt 2007/01/05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사진 뭐하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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