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봤던 미드, 브레이킹 배드.
폐암을 선고받고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돈을 마련하려 고심하던 중
마약을 제조하기로 마음먹고 생기는 스토리.
엑스파일 감독이었던 빈스 길리건이 만들었다.
1시즌은 7편 2시즌은 13편으로 마감되었으나 마지막편을 보니
3시즌도 나올듯 하다...만...
줄거리 한줄요약 : 재수가 없는건지 언듯 이해도 가지만 병신도 이런 상병신들이 있나......
peace...
http://bluepunk.maru.net/trackback/287




요즘 글을 못 남겼구나...쏘리~
어느덧 나의 머리를 보니 흰머리가 많다 못해 염색을 해야 할듯 하구나..물론 예전에 두어번 했긴 했지만 이젠 정말 지속적으로 해야할 시기가 온것 같구나...에휴~ 사는것이............................................~~~~~~~
잘 살제??? 나도 뭐 잘 산데이~ 뭐가 그리 바빠 튕김질이냐!!! 쐬주한잔 하자구해도 바쁘다고 하고....연애하냐??? 그러면야 좋은일이지....
복날에 함 묵으러 가자....범군 먹는걸로 해서 말야...수고하고...
쏘리는 무신...다 바삐 살믄 좋은거 아니겠남
나도 흰머리가 작년부터 급속도로 늘더니 뽑기엔 너무 많다능......
튕김질은 아니고 항상 급자로 연락하니 그런거 아니겠음?
그런데 중복 말이냐 말복 말이냐?
peace......
중복이 언젠지는 잘 몰겠으나 8월에 함 가도록 함세....이번 금욜은 민방우 땜시 안되고...8월에 같이 함 모이는것이 어떻겠나 싶네...더운데 욕보고....수고해라....오늘 조낸 덥겠다....니미~
그러세...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