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ing (2011-?)

취미 2011/06/07 15:14


한 고등학생 소녀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트윈픽스가 연상된다



연휴 동안 요즘말로 정주행한 미드 더 킬링은 덴마크에서 방송된 드라마를 기본으로 지난 4월부터 방송되어

현재 에피소드11편까지 방송되었으며, 13편에 끝날 것이라고 한다.

시작은 트윈픽스와 비슷하지만 뭔가 초자연적 분위기는 전혀 없고 형사 콤비의 수사 과정을 찬찬히 보여주고

있는 수사물이다. 아마 이 로지 라슨의 사건이 해결되면서 시즌1은 끝날 것 같고 시즌2가 있다면

다른 사건으로 진행되리라......



주인공인 신참 강력반 형사 스테판 홀더와 결혼을 앞둔 베테랑 형사 사라 린든


초반에 조금 신선했던게 강력반 여형사와 그 여형사의 표정이었다.

뭔가 사연많은 얼굴이라고 해야되나......

무표정한 베테랑 강력계 형사가 극중 배경인 비내리는(정말 매 에피소드마다 비가 온다)

시애틀를 멍하니 바라보며 껌을 씹는 모습이 인상적이라서 이런 형사물 분위기 괜찮다 싶었다.

템포가 그 다지 빠른 편이 아니라 시간 많을때 찬찬히 보면 좋을듯......

스토리상 정치판 이야기도 나오지만 구색맞추기라는 느낌이라 복잡한 내용은 별로 없다.

the Killing Promo



AMC The Killing Site (클릭;영문)


peace......
2011/06/07 15:14 2011/06/07 15:14
http://bluepunk.maru.net/trackback/345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