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bad (2008- )

취미 2011/10/17 08:16


지난 주동안 브레이킹 배드 4시즌을 보다


인간의 탐욕, 그 끝을 향해 가는 이야기

지난 2009년에 포스팅 이후 두번째이다.

모두 주인공 월터 화이트의 사진이지만 인상은 무척이나 다른 것처럼

그 동안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이 바뀌었다.

암으로 인해 자신의 죽음뒤에 남겨질 가족을 위해 마약을 제조하던

월터는 이제 자신이 살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고 나서

내가 이겼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은 물론이다.

추천 작품


AMC에서 방송했던 작품은 워킹 데드, 킬링, 브레이킹 배드 인데 모두 좋은 작품들


Breaking bad Opening Intro

화학의 주기율표를 이용한 타이포그래피가 인상적이다
2011/10/17 08:16 2011/10/1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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