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미드 포스팅.



덱스터를 방송하는 쇼타임에서 작년 10년부터 방송한 따끈한 신작미드 홈랜드.

사진의 여자분은 바즈 루어만 감독의 로미오+줄리엣의 히로인 클레어 데인즈.

필모그래피를 보면 꽤 작품을 찍었는데 정작 로미오...를 빼곤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무튼 한 편당 40여분정도에 1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간략 줄거리는

이라크에 작전 수행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해병(데미안 루이스)이 8년만에 구출되어

미국으로 영웅이 되서 귀환하나 세뇌가 되어 돌아왔다는 의심을 품는 CIA 전략가(클레어 데인즈)

사이에 벌어지는 일을 담은 스릴러물이다.

역시나 대부분의 미드들이 그러하듯이 그 안에 다른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의 이름으로 벌이는 전쟁에 대한 담담한 반성이 그려진다. 담담하게 그려지긴 했으나

이야기는 구성지게 만들어져 보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미국이라는 나라와 그 안의

개인까지 넘나드는 이야기는 1시즌으로 부족했는지 2시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1시즌은 막을 내렸다.

재미있다. 추천

Homeland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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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2012/03/08 16:26 2012/03/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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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W 2012/03/1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재미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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