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아침

잡설 2007/03/05 08:13
어제 저녁부터 집에 있는 창문을 있는 힘껏 흔들어 대던 바람은

오늘 아침도 마찬가지였다.

날씨가 춥겠지...옷을 두껍게 입고 집을 나서야겠다.

'바람 많이 분다. 춥지 않게 나가라...'

어머니께서 아침을 마련해 놓고 들어가시면서 말씀하신다.

막상 집을 나서보니 이젠 봄인가...부는 바람이 그다지 매섭지 않다.

이젠 봄인가......



Brown Eyes - 언제나 그랬죠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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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2007/03/05 08:13 2007/03/0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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