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행

잡설 2007/05/17 11:00
어제, 오늘 다운받아 놓은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이름하야 '차마고도 1000일의 기록, 캄'

차마고도란 중국에서부터 유럽에 이르는 해발이 몇 천미터나 되는

차(車)와 마소(馬牛)가 다니는 길을 일컫는 말

캄(Kham)은 그 길의 중간 티벳과 중국, 인도의 경계에 있는 지역을 말한다









그네들의 삶


강 옆 솟아나는 염수로 소금을 채취하는 염전





수도승과 그들의 거처들









어찌보면 그 곳에서 태어났으니 그 곳에서의 삶이 자연스러우리라

생각되지마는,

도시의 삶에 비해서 한없이 단조로운 삶 속에도 고통의 길이 있고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어제 우연히 지인과의 전화통화에서 말했다시피,

고행이 주는 것은 성취감뿐만이 아닌 그보다 더 큰 깨달음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머리가 복잡하니 여행이 가고 싶구나...

peace......
2007/05/17 11:00 2007/05/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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