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시 판


생존표시
광군  2006-10-14 18:58:57, VIEW : 1,305
살아있음.
냉정한 박씨
이 쉑~!! 살아 있었구나~!! -ㅅ-;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전화를 걸었지. 2번
모두 니가 잘 받았는데 내 목소리가 너에게 들리지 않는 것인지
너는 몇 번이고 '할로~?'라는 말을 하더구나.
나의 목소리는 너에게 들리지 않는 것인지...
2번 모두 너는 '할로~?'와 '여보세요~?'를 말했지.
나는 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왜 나의 목소리는 너에게 닿지 않는 것인지...
집에 오는 내내 침울했다.
peace.
200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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