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내 말


 * Beautiful ones *  
  2006/10/17 23:11  
걸림없이 살 줄 알라  

어느 스님의 말을 어딜 가던지

어느 한 켠에 달고 살아가고 있다지만

나는 걸림없이 살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은

나를 아직도 벙어리로 만든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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