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내 말


 * Beautiful ones *  
  2006/11/17 08:39  
어제  

동생과 못먹는 술 퍼먹었더니

지금까지 핑핑돌고 술이 안깬다

먹지 말아야지...이게 뭔 꼴이고...이게...

peace......

yt   2006/11/17  *
헐~간만에 지대로 자셨구만...뭐 나 만나면야 조금 먹지만....그친구 잘 묵는 친구였구만...고추가루 팍팍넣어서 북어국 한그릇 때려부러라..시원할끼다.내는 이를 푼다..
yt   2006/11/17  *
아~오타다...마지막 문장..
내는 이리 푼다다...착오 없길..글구 오늘 저녁에 집에 들리마..민폐가 아닐런지 몰것다...그럼
냉정한 박씨   2006/11/17   
뭔 민폐냐...오늘 몇시에 퇴근할지 모르겠다. 어머니한테는 얘기해 놨다. 나만 먹었어 =_=;;
peace......
sungya   2006/11/17  *
헐~~~염통 떨려^^흐미 어제 쇼파나무에 머리 부디치니 돌겠네ㅜ,ㅜ 으미
ASW   2006/11/18  *
헉;아침에도술이안깨셨다니ㄱ-
근데왜술더먹자고했어요ㅋㅋ
냉정한 박씨   2006/11/18   
워낙 잘 못 먹는 술이라...술 취하면 맨날 더 먹자그래.
앞으론 술 조금만 먹어야 쓰겠다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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