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내 말


 * Beautiful ones *  
  2004/01/17 23:45  
[02.07.07] U know MA style......  

......졸업한지도 어언 몇 달. 순식간에 지나갔다.

어쩌다 보니 잡소리 써놓을 공간이 필요했고. 보면 알다시피 급조되었다-_-.

뭐......어쩌겠어. 어짜피 공허한 메아리일 뿐일 텐데.

peace......

박영서   2004/01/19  *
전 홈피에서 작성된 bluepunk said 를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앞의 숫자는 업로드된 날짜이고요. 빠른 시간안에 올리겠으니 그 동안 예전에 제가 썼던 글 다시한번 읽어보세용~
<< [1]..[301][302][303][304][305] 306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RuVin

제 이야기 쓰는 곳입니다. 현재 리플은 막혀있으니 블로그로 이동해서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