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내 말


 * Beautiful ones *  
  2006/11/06 16:29  
잇힝~염통떨려~  


주말에 내내 바람이 불더니만 간만에 비가 내리고 오늘 아침까지

비가 주룩주룩주루룩...

월요일에다가 비가 주루룩 오는 바람에 오늘 출근길은 꽤나 고달펐을라나~

나는 오늘 일찍 출근을 했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아무튼 날씨도 이제 슬슬 겨울 냄새 나기 시작한 이때에 봄날

처녀마음 콩닥콩닥거리는거 마냥 나를 설래게하는 물건은 바로 이것


(쿠헬헬헬겔겔... 개간지...좔좔...-ㅅ-;;)

모니터와 같이 사고 싶어 죽겠으~+_+

참고로 곧 발매되는 무시무시한 라인업...

기어스 옵 워


블루 드래곤



후덜덜...갖고 싶어...+_+~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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