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내 말


 * Beautiful ones *  
  2006/10/29 12:13  
팀 버튼 - 빅 피쉬  




어디던지 아버지와 아들의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은 있었나 보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야 내가 아버지에 대해 얼마나 모르고

있었다는 것만 알수 있었던 것처럼...

알아서 뭐하겠냐고?

알았다면 좀 더 행복하지 않을까...?

peace......

광군   2006/11/06  *
봤던 기억, 조금은 우울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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