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잡설 | 224 ARTICLE FOUND

  1. 2017/12/06 bye~
  2. 2017/05/10 2017.5.10!
  3. 2017/03/10 시작
  4. 2015/12/04 폭력시위
  5. 2015/07/26 독일 속담 (2)
  6. 2015/01/16 Project Ara (1)
  7. 2014/05/27 검은 고양이 (2)
  8. 2014/04/24 요즘은
  9. 2013/07/16 Honda "Hands" (1)
  10. 2013/04/28 Sax Battle in NYC Subway

bye~

잡설 2017/12/06 10:48
떠날때는 말없이
2017/12/06 10:48 2017/12/06 10:48

2017.5.10!

잡설 2017/05/10 13:49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에 함께할 것입니다.
2017/05/10 13:49 2017/05/10 13:49

시작

잡설 2017/03/10 11:35
이제야 작지만 시작...

다시 정의를 이야기하자

peace......
2017/03/10 11:35 2017/03/10 11:35

폭력시위

잡설 2015/12/04 08:23


출처: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0060.html
2015/12/04 08:23 2015/12/04 08:23

독일 속담

잡설 2015/07/26 13:07


2015/07/26 13:07 2015/07/26 13:07

Project Ara

잡설 2015/01/16 07:15

와우...
2015/01/16 07:15 2015/01/16 07:15

검은 고양이

잡설 2014/05/27 15:02
우리집은 큰 길과 조금 떨어져 있는 골목길에 위치해 있어 길고양이가 많은 동네다.

겨우내 생존을 위해 움추리며 살아오다 고양이들이 날풀리면서 조금은 한 숨 돌릴 수 있는 요즘일게다.

물론 얼어 죽지는 않겠지만 양식까지 어디서 떨어지는게 아닌지라 불안한 스트리트 라이프는

계속이겠지만 말이다. 이제 무더위가 시작되어 창문을 내내 열어놓고 지내는 때가 오고 겨울이

오기 전까지는 밤낮없이 울부짖으며 동네사람들의 미움을 적립하겠지.


참 이런저런 고양이가 많은 것 같다. 흰색과 회색, 갈색이 믹스된 고양이들이 많았는데 다들 비슷비슷하게

생긴데다 딱히 관심있게 보진 않고 눈이 마주치면 그저 '고냥고냥이~' 하며 손을 들어 아는척하는

사람식 인사을 할 뿐이라 이 고양이가 어떻고 저 고양이가 저래서 대략 몇 마리 정도다 하는 것 보다

그저 출퇴근 할때 항상 어슬렁 거리거나 담장 위에서 졸거나 쓰래기를 뒤지다 인기척을 듣고선

끔찍하게 헤쳐놓은 봉투를 뒤로 하며 차 밑으로 들어가는 고양이를 매일 보니 그저 많구나 생각할 뿐이다.

그렇게 미움을 쌓아 가는구나 하면서도 겨울 동안 고생 많았어하며 지나치기 일쑤 였는데

오늘은 출근길에 몇 년 만인지 모르겠으나 검은 고양이를 보았다.


물론 내가 예전에 본 그 고양이는 아니겠지. 하지만 무척이나 반가웠다. 흰점하나 없는 검은 고냥이는

몇 해전에 소개팅을 하러 나가던 날에 보고 무척 오래간만인데 무엇보다 그 날 소개팅한 아가씨가

정말 내 소개팅 역사상 제일 예뻤기 때문이기도 했다. 물론 잘 되진 않았지만 정말 애많이 썼었는데......ㅋ


아무튼 이 검은 고양이가 행운인지 아무것도 아닌지 잘 모르겠으나, 행운이라 믿고 싶구나.

출근하며 생각했는데 조금 늦게 가더라도 소세지나 사서 하나 까주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이쁜 아가씨랑 잘 이어지진 않았지만 그날의 기억은 즐거웠으니 뭐 검은 고양이만 봐도 좋은 것이겠지.

잘 살기를......

peace......
2014/05/27 15:02 2014/05/27 15:02

요즘은

잡설 2014/04/24 16:23
하루에 열두번씩 운다.

주식이 올랐나 류현진은 잘 했나 딩가딩가 거리다가 그러다가 운다.
2014/04/24 16:23 2014/04/24 16:23

Honda "Hands"

잡설 2013/07/16 09:03



대단한 기업......


peace......
2013/07/16 09:03 2013/07/16 09:03

Sax Battle in NYC Subway

잡설 2013/04/28 09:38

중간에 설익은 곳이 있지만 그거야 뭐 그리 신경 안쓰이고 잼있게 봤다 :)

분위기 참 좋네~ 중간중간에 흑형의 추임새하며......

제목은 배틀이지만 훈훈한 마무리

peace......
2013/04/28 09:38 2013/04/28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