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좀비물에 대한 포인트일 것이다.

시즌3 종료



결국은 인간 스스로 인간성을 지켜내가는 수 밖에 없으리라......

악몽이 끝날 때까지......

하지만 악몽이나 지금 우리네 세상이나 그다지 많이 다르지 않다는 것이 함정


peace......

2013/04/12 20:35 2013/04/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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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2012/12/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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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7 15:08 2012/12/27 15:08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이 당연한 것들에 왜 사람들은 목말라 하는가......
2012/12/14 20:48 2012/12/14 20:48

예전부터 로또(혹은 복권)에 대한 루머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많은 금액(인지 모르겠으나)으로 1등 당첨이 되면 어떻게 알고 오는지 여기저기서

좋은 일을 하라며 찾아오거나 전화가 빗발친다는 말이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되보질 않았으니

알턱이 있나. 개인적은 생각은 아닐거라 생각하고 있긴 하다만......


김택진이라는 기업가는 주식을 팔아 번 돈이 8500억이라고 한다. 가정사에 대한 루머도

같이 돌고 있으나 내 알바는 아니고, 김택진이라는 분을 나는 좋게 생각하고 있다.

내용이야 자세히 모르지만 우리나라 10대(20대인가?) 거부 랭킹 중 유일하게 물려받은 재산이

아닌 자수성가한 사람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8500억...어마어마한 돈이다. 어제 어떤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8500억이 생긴다면 뭘하겠느냐' 는 글

나라면 잠을 못 이룰게다. 10억 20억도 평생 만져볼 일이 있을까하는데 8500억이라니......

20억이 개인이 평생 욕심부리지 않고 산다면 노후까지 넉넉한 돈이라면 8500억이면 큰일을 하기에

충분한 돈이다. 평화를 살 수도 있는 돈이다. 어떻게 쉽사리 잠에 빠질 수 있을까. 이 돈으로 얼마나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는지 안다면 말이다. 물론 돈이 없어도 좋은 일 많이 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돈이 있다면 더 좋은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어제 다른 게시판에서 통영 어린이에 관한 기사를 보았다. 편부슬하에서 항상 배가 고파 슬펐던 아이.

얼마나 무섭고, 서러웠을까...가뜩이나 눈물이 많은데 다 읽고 눈물이 쏟아졌다.

평소 버릇없고 형편없는 어린애들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보곤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부모탓이지

그 아이탓이 아닐진데 하물며 항상 혼자 있던 그 조용한 아이가 무슨 잘못을 크게 했다고 죽어야만

한단 말인가......

세상에 소외받고,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많다.

연락처를 알아내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돈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일 한번 하시라고 나도

전화하고 싶다.

이래서 앞서 적었던 루머가 생겼나 싶다......그럴만도 하네......그럴수도 있겠다......

peace...
2012/07/25 12:14 2012/07/25 12:14

pesco

잡설 2012/06/20 10:01
소, 돼지, 닭 을 먹지 않고 생선, 유제품, 계란을 먹는 채식을 페스코라고 한다더라.

작년 6.20부터 시작해서 1년이 되었다.

사람들이 물어보는데 채식해서 달라진거 있냐는 말......잘 모르겠다.

그 동안 인스턴트 라면 스프에 어떤 국에 들어있을 다시다까지 치면 그리 엄격하게

지킨건 아니라서 먹은 고기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겠으나, 아는 동생과

식사할때 모르고 먹은 김치볶음밥 속 베이컨 몇개를 제외하곤 알고 먹은 고기는

손톱 1/4조각도 되진 않을 것이다.

아무튼 계속 할지 안할지 아니면 조류까지 먹는 세미로 갈지는 잘 모르겠다.

먹고 싶은 생각이 여전히 많이 들지는 않는데 이건 되고, 이건 안되고 고르기도 귀찮고

이런저런 생각에 요즘은 신경 쓸 것도 있고 여러모로 복잡하다.
2012/06/20 10:01 2012/06/20 10:01

폭력에 관하여

잡설 2012/06/04 12:00
오늘의 이야기는 폭력이다.

폭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라는 생각과

상황에 따라서 정당화 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이야기를 하다가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으로 넘어 가서

만일 학교 폭력의 희생자가 되었을 때

같은 수단인 폭력을 통해 복수(?)를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와

먼저 시작한 것은 아니나 상황이 상황인 만큼 폭력을 이용해 복수하는 것은 정당하다 라는

이야기로 넘어 오는 시간


대부분의 이야기는 이런 식이리라.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다른 생각을 설득시킨다는 것은 애초가 불가능 하다라는 것.

그럴 필요도 없고
2012/06/04 12:00 2012/06/04 12:00

어제 개표방송을 보다 성격상 내내 지켜보고 있는 편은 아니라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오늘 아침 어머니께서 대략적인 말씀 짧게 하시고 들어 가시길래

역시나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아침에 세상이 바뀌는 것을 꿈꾸었지만 역시 그런 일은 쉽게

일어날리가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살아야지.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해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기운이 없다.
2012/04/12 08:18 2012/04/12 08:18

Inception (2010)

잡설 2012/03/17 23:07




볼때마다 3겹의 꿈을 관통하는 킥 씬은 대단하다

그리고 난 코브가 사이토와 림보에서 나와 아이들을 실제 만났다고 생각한다

팽이는 곧 쓰러질 것이고 말이다

peace......
2012/03/17 23:07 2012/03/17 23:07

뜻을 세워야 겠다
2012/02/15 07:47 2012/02/15 07:47

MOVE

잡설 2011/08/16 07:04

MOVE from Rick Mereki on Vimeo.



짧지만 강력한 메세지. MOVE




peace......
2011/08/16 07:04 2011/08/16 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