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잡설 | 224 ARTICLE FOUND

  1. 2011/08/09 언제나 초행길을 가듯
  2. 2011/07/13 채식 중이다 (2)
  3. 2011/06/05 누군가 내게 말해
  4. 2011/05/28 내 블로그는
  5. 2011/05/21 보편적 정서 (1)
  6. 2011/05/12 술만 먹으면
  7. 2011/05/04 근황
  8. 2011/03/13 방금 쓰레기 버리러 잠시 나갔다 왔는데 (1)
  9. 2011/01/26 잇흥~ (1)
  10. 2010/12/21 어째서 나에게 (1)

그런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하는게 인생이라 생각한다.

인생을 살다가 이런 일 저런 일 있으려니 해야지......

peace......
2011/08/09 16:06 2011/08/09 16:06

채식 중이다

잡설 2011/07/13 21:16
심심해서 시작한 채식이 아마도 6월 20일

3주가 조금 넘었다

채식의 엄격한 정도에 따라 여러 종류의 채식이 있지만

알(egg) 종류와 어류까지 먹는 채식을 하고 있는 중이다.

소, 돼지, 닭과 이를 이용해서 만든 소세지, 햄 등의 가공류를 피하고 있다

목숨 걸고 하는 것은 아니라 하다가 재미가 없으면 자연히 다시 먹으리라 하면서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는 고기가 미친듯이 먹고 싶다 그런 생각은 별로 들지 않고

짜증이 좀 늘은 것 같기도 하다

언제까지 가려나

peace......
2011/07/13 21:16 2011/07/13 21:16

누군가 내게 말해

잡설 2011/06/05 23:53
누구나 그런 상황이면

이렇게 생각하지 않느냐고......


아......놔......

그건 니 생각이라니까.......

동생들 만나면서 그건 당연하지 항상 이야기하면서

자위해봐라......

널 안 봤으면 싶다......
2011/06/05 23:53 2011/06/05 23:53

내 블로그는

잡설 2011/05/28 21:55
모든이의 것이지

모든이의 것이지


어느 모든이의 것이지

또한

나의 것이지

나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지만

니가 마음이 동한다면

너의 이야기가 되는 것이지

그게 나는 상관없으니

마음껏 즐기고 가렴

......

peace?



ps>>이거 언젠가 쓴거 같아!!!!
술 쳐먹고 개뿔 아무것도 없는데 뭔가 있는 것처럼 쓰기 시작하니
양심에 찔리는구만
죄송합니다
2011/05/28 21:55 2011/05/28 21:55

보편적 정서

잡설 2011/05/21 23:18
그게 왜 나에게 해당이 되지 않는거지?


보편적......

그거 말이시......

그거 자네도 그렇지 않아?


보편적이라는게 자네에게도 해당된다면

왠지......조금 실망스럽구만그래......



peeace......
2011/05/21 23:18 2011/05/21 23:18

술만 먹으면

잡설 2011/05/12 22:24
세상 모든 이가 모두 내 맘 같은데

술에서 깨면

아직도 내 맘과 같다오......ㅋㅋ



ps>>술주정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까......

peace......
2011/05/12 22:24 2011/05/12 22:24

근황

잡설 2011/05/04 23:56
오래간만이다.

내 블로그를 위장한 홈피에 가끔씩이라도 찾아서 근황을 찾아본 사람이라면 고맙다고 생각한다.

고마워. 진짜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생각하겠지만 난 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올해 들어 많은 일을 계획했었는데

그 중에 많은 일들이 역시나 꽝이 되었다.

몇 개는 진행 중이지만 장기 후로젝트라 지금 당장  오예~할 것도 아니고

기다려 봐야 하는 일들이라 의기소침하고 있는 중이지만 역시나 기억력이 훡이라

아싸...하고 있다.

내 생일이 지났고 아끼던 동생의 생일이 오늘이라 전화만 날렸다.

그루부...인생도 그루부...모든게 그루부 아니겠나......

밀고 당기기가 연애에만 있는건 아니기에 오늘도 그루부 고우온맨......

광군 결혼 축하해

술처먹고 쌈싸먹느라 두서가 없지만 뭐 어때......

내 블로근데......

ㅅㅂ

peace!
2011/05/04 23:56 2011/05/04 23:56

바람이 살랑살랑 춥지 않게 부니

봄이로구나

peace......
2011/03/13 18:53 2011/03/13 18:53

잇흥~

잡설 2011/01/26 07:19


2011/01/26 07:19 2011/01/26 07:19

어째서 나에게

잡설 2010/12/21 09:01

사랑은 떠나고 증오만이 남은 것인가......

그렇지 않다라고 되세김질을 해보지만 모르겠다.

사랑은 어디에 있는가...

2010/12/21 09:01 2010/12/21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