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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t 2010/09/03 09: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찾지 않는 블로그로세.....

    분발하시게나....

    어제 문자받고 좀 웃겼어...바람에 날아가 구를뻔했다고.....ㅋㅋㅋㅋㅋ

    밥좀 마이 묵고 댕기게....

    금욜이다...마물스 잘하고...난 진짜 괘안으니 시간날때 전화주게...미리미리...말일세...

    그럼 수고하시게나.....

  2. yt 2010/07/27 08:47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언제고?

    우린 올여름부터 전체휴가로 결정했다..딜러포함해서 같이 쉬는게 나을듯 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말아시........

    공장들 휴가에 맞춰서 토욜부터 수욜까장 될듯 하다...니는 언제가남??

    여튼 조낸 오늘도 덥다...

    더운데 수고해라....그럼...

  3. yt 2010/07/16 15: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도 오고 한가하구나........쩝~!

    내가 운동한지는 약 20일 정도 된것 같구나..일주일에 약 세번정도 가는것 같네...

    내가 어느날 문득 옷을 입구 거울을 보니 나의 가슴이 뽈록하게 나와있더만....

    야~이거 너무한데...그래서 again 1994 or 2000을 향하여 요즘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그래도 나름 2000년도에는 쫄티 입고 당겼다...괘안았어...나의 몸 ...

    물론 94년도에는 배에 왕자도 있고 했지만....

    밴치프레스 15회 10셋트, 아령 20회씩 4셋트, 봉아령 10회씩 4셋트.

    런닝머신 30~40분..마무리 웃몸일으키기 40회 1셋트..

    이제야 조금 알밴것 풀리면서 탄력받고 있다...내가 예전에도 들은얘기인데,

    내 몸이 근육이 잘 발달되는 몸이라 조금만 열심히 하면 금방 나온다고 하더군...

    이번에도 마찬가지지만...하지만, 내가 오만상을 쓰며 바벨을 들고 있노라면,

    내가 이짓을 왜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정말 헬스라는것은 재미없는 운동인데 말이시...

    여튼 그래서 운동방식도 잔근육 발달시키려 하다가 그건 포기하고 예전처럼(again 1994 or 2000)

    큰근육 위주로 한다...가슴근육 윗부분과 아랫부분 두부류로 나눠서...근데 니미 X나게 힘들어...

    인클라인이라고 45도 서서 하는거 있는데, 죽어죽어 마지막에 100kg하면 뒤진다 아주.

    밴치는 양반이야...글구 팔근육도 우락부락하게 맹글려구..될런지 모르겠지만...여튼 이대론 안돼.....

    결혼하고 안가다가 약 2년만에 갔지..예전히 실리콘 황재는 열심히 바벨들고 있더만...너 기억나나?

    빨간 고무링 아저씨...일명 실리콘 황재...ㅋㅋㅋㅋ 그 아저씨 아직도 운동 열심히 하더만....

    재밌는 아저씨야..걍 심심해서 글 남긴다...밥한끼 하자니깐...

    비온다..조심히 들어가라...

    • 냉정한박씨 2010/07/17 20:55  수정/삭제

      ㅋㅋ 그래...
      실리콘 아저씨는 꾸준하시구나...ㅋㅋ
      peace......

  4. yt 2010/07/13 08: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덥구나..특히 더 덥네...

    오늘 하루도 짜증내지 말고, 웃으면서 보내길 바란다...비록 나도 못하지만....난 더운건 못참아....................................................................

    요즘 하는일도 그렇고 뭐 제대로 되는게 음냐....

    힘도 없고 짜증만 난다...

    수고해라..........

  5. yt 2010/06/07 09: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주에 똥꿈을 꿔서 로또를 샀더만, 숫자 3개 맞았다...

    똥꿈에 가치가 이정도 밖에 안된단 말이시..............

    뭐 3개 맞은것도 어디냐만.....그래도............................

    발기차게 한주 시작해라...화요일날 산건 맞았냐....??

    맞으면 쌩까지 마라....

    • 냉정한박씨 2010/06/07 09:28  수정/삭제

      ......별거 없더라고
      사진은 맨위 오른쪽 메뉴에 PHOTO로
      peace......

    • yt 2010/06/08 08:58  수정/삭제

      딸랑 한장이냐....이쉐이 귀찮아서 가까운 동네 꽃 찍었냐
      너가 말한대로 부업하려면 하늘도 찍고, 바다도 찍고 산도 찍고 그래야지...담벼락 밑 꽃이라..........흠~!!!
      계속 수고하시게....

  6. yt 2010/06/01 08:47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1일 이닷.........

    벌써 6월이네.....참 빠르다....

    발기차게 6월 시작하길 바라네....

    낼 쉬나?? 뭐 당연 쉬겠지....나야 모르지 뭐....아마도 현장 나가봐야 할듯 하네....

    현장은 돌아가니깐....말이시.....

    잘 쉬고....덩말 한잔 하세나.....

  7. 비밀방문자 2010/05/24 14:16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냉정한박씨 2010/05/24 19:48  수정/삭제

      헐퀴...
      식사한번 해야 되는데 말이시
      곧 하지 않을까...마...그리 생각한다...마...
      peace......

    • yt 2010/05/25 08:50  수정/삭제

      미리 알려 주그라~~

  8. yt 2010/05/03 0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사 갔다온 사진은 딸랑 한장 이더냐....

    간만에 글 남긴다...월요일...발기차게 시작하고....이번주는 쉬는날이 있어서 빨리 갈것같네....

    5월5일 쉬냐??

    쉬라~!!!

    숙오하고....쭈꾸미 먹게 연락해라....그럼

    • 냉정한박씨 2010/05/03 16:54  수정/삭제

      찍은게 별게 없더라고......
      5/5는 아리까리......

  9. yt 2010/04/07 15:36  수정/삭제  댓글쓰기

    Bernd Neuschafer -독일사람인데 어떻게 읽냐? 끝에서 세번째 a 위에 점 두개 찍혀있고.....
    이 쉐이가 메일보내고 답도 없고 해서, 용기내어 전화 한통 할라구한다...근데 독어는 내가 읽을줄 몰라서리...
    부탁함세...

    • 김광훈 2010/04/08 01:15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영택님 ^^ 영서한테 연락받고 답 남겨요. 음~ 외국이름이 그렇듯 앞이 이름, 뒤가 성이구요, "베언트 노이쉐퍼"라고 읽으면 되요. Bernd를 베른트라고 해도 되지만 베언트라고 하는 게 보다 정확해요. 그런데 사업상이시면 이름 부르실 일이 없고 '미스터 누구~'라고 하면 좋죠. 독일 사람이면 미스터의 독일말인 '헤어(Herr)'를 사용하셔도 무방(더 좋아할지도?)

      결론 : "미스터 노이쉐퍼" 혹은 "헤어 노이쉐퍼" 라고 부르면 되겠네요. ^^

    • yt 2010/04/08 09:02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멀리서 보내셨군요...박군이 해도 될것을..
      만약 담에 제가 독일 갈일이 있다면 통역 부탁해도 될까요? 넘 무리한 부탁인것 알지만요...암튼 감사합니다.
      서울 나오실때 연락주세요...제가 막걸리 쏴 드리죠..
      요즘 한국에서는 막걸리가 대세랍니다...그럼 수고요..

  10. 비밀방문자 2010/04/05 23:47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냉정한박씨 2010/04/07 12:53  수정/삭제

      요즘 다 막힌듯 무료 백신 많으니 갈아타보려무나.
      AVG, AVAST, MS 에션셜 등으로 검색해보고 맘에 드는 것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