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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t 2009/10/05 08: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쎄....짧은 연휴가 끝나고 출근하니 몸이 찌뿌둥하군...

    어찌 잘 보냈는가?

    나야 뭐 생각보다 바빠서리....뭐 몸도 피곤하고 뭐 그렇다네 그려....

    아무튼 또다시 월요일이 시작되었군....벌써 10월이야...흠~!!

    이제 올해도 석달밖에 안남았군....후~

    뭐했지.............................................................????????????????????????????????????????

    10월 시작하는 월요일 이닷....발기차게 시작해라....

    숙오하고...

    • 냉정한박씨 2009/10/05 08:50  수정/삭제

      잘 보냈지...잠 푹자고
      장가 가면 본가 가랴 처가 가랴 바쁘겠지.
      올 한해도 마지막 분기구만
      잘 마무리 되도록 꿈틀 해봐야 겠구나...

      peace......

  2. 비밀방문자 2009/10/02 0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yt 2009/09/28 08: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는 빨리 갈것 같은디.....아주 짧은 추석이 있어서 그런지 말야...

    바쁜가??

    간만에 들어왔는데 글이 별로 없군....많이 좀 쓰시게......사진도 올리고.....

    그럼 발기차게 시작하자구....숙오..~~~!!

    • 냉정한박씨 2009/09/28 09:57  수정/삭제

      항상 연휴 전엔 일들이 많아서...짧은 연휴도 달갑지 않구만

      목간 한번 가야 겠는데 말이시...

      peace......

  4. yt 2009/09/11 08: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금욜일세....요즘 한주가 금방금방 가네....나이도 금방금방 먹고 말야....흠~!

    아직 20대 꽃다운 나이인것만 같고....

    즐건 금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에 잘 쉬고.....

    그럼

    • 냉정한박씨 2009/09/11 15:00  수정/삭제

      30대까정은 청춘이지......
      비록 꽃답지는 않아두, 한 일보단 해야할 일이 많은 때 아니것나
      자네도 잘 쉬그라...

  5. 켄시로 2009/08/23 0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무고무고무~~~~~~~~~~~~~~~

  6. yt 2009/08/22 0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언제 술은 가져갈거임??

    뭐가 그리 바쁜거임??

    여자 만나는거임??

    그럼 추카추카임~~~~~~~~~!!!!

    • 냉정한박씨 2009/08/24 08:18  수정/삭제

      잡일이 좀 많아서...미안
      오늘 시간이 될 듯한데 전화 하마...
      peace......

  7. 비밀방문자 2009/08/14 17:56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09/08/13 07:14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냉정한박씨 2009/08/14 10:56  수정/삭제

      당연히 너의 블로그에서 글은 볼 수가 없었지만

      내가 너에게 글을 썼을때 적어 놓았던 나의 주소 덕분에

      내 블로그 관리자 화면의 알리미에서 너의 글을 볼 수 있었다

      무슨 이야긴지 알 수 있겠지?

      알리미에선 내가 타 블로그에 적은 내용과 거기에 달린 리플을

      볼 수 가 있어......

      그런데 가족과 붙어 지낸다는건 무슨?

      peace......

  9. 박병석 2009/08/03 18:04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전 오늘 복귀했어요
    아....귀찮아...

  10. yt 2009/08/03 0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왔다..산토리 야마자키 12년산 일본에서 공수해왔다...1리터짜리는 없고 700미리다...걍 묵어라....5,500엔 결제 했다...

    니가 산토리를 사달라 해서 난 니카 위스키 와인 샀다...니카 위스키 공장 갔었거든....거기서 맛이 괘안킬래....도수 높은 니카

    애플 와인.....내 입맛에 맞더라구...여튼 뭐 여행다운 여행은 이번이 처음 인듯 싶다..출장만 다녔지 정작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

    데 와이프가 많이 준비해서 많은곳을 짧은 시간에 다봤단다...비록 발바닥이 아작 낫지만 말야....오늘 출근하니 일이 산더미군...

    그래도 여행은 참 갈만하구나...글구 너처럼 사진찍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 한테는 삿포로를 적극 추천한다...

    현지인 투어를 했는데, 정말 일본사람들 조차 잘 못가는곳도 다 가봤단다...풍경을 보니 정말 니생각 많이 나더라....

    물론 와이프가 왜 박군처럼 못찍냐구 구박은 했지만.....아무튼 참 좋은 여행인듯 싶다....담에 기회가 된다면 같이 가자꾸나..

    휴가냐...?? 집에 있지말고 나가라....해외면 더욱 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