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사진 | 34 ARTICLE FOUND

  1. 2009/03/26 헐... (3)
  2. 2008/03/24 새 링크 추가
  3. 2008/03/03 요즘 근황 #2 (4)
  4. 2007/11/15 세월은 유수와도 같아 (6)
  5. 2007/10/04 동물원 출사 #2 (1)
  6. 2007/09/29 동물원 출사
  7. 2007/09/06 여름은 끝? (4)
  8. 2007/08/06 울동네 빨랫줄 스타일 (1)
  9. 2007/08/05 사진 계속... (2)
  10. 2007/08/02 여름 (1)

헐...

잡설 2009/03/26 15:33

사진기 잡은지도 오래고 개념없는 개라리 RSS는 왜인지 작동이 안되고;;;

간만에 개념없는 개라리 가보니 역시나 ㅋㅋㅋ 이런걸 올려놨었고나 싶구나...

그러면서 새 카메라는 가지고 싶고......


날이 풀려 출사를 나가보자꾸나 했었는데 때마침 생긴 토요일 출근건으로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신작도 요원하다.

뭐...이런저런 사정 풀리면 다시 꿈틀해 봐야겠다.

찍다보면 또 제 멋에 올리고 하겠지......

쩝......비나 계속오지......아침부터 오던 비는 벌써 그쳤다.

peace......

2009/03/26 15:33 2009/03/26 15:33

새 링크 추가

잡설 2008/03/24 10:24
내 링크의 '개념없는 갤러리'가 추가되었다.

250M 계정이 중반을 넘어설라무네 여튼 사진은 모두 '개념없는 갤러리'에

올릴 예정이다.

뭐...그렇다구...



여기 클릭 하믄 이동. 잇흥

또는 위쪽 PHOTO 메뉴를 누르시게



peace...
2008/03/24 10:24 2008/03/24 10:24

요즘 근황 #2

잡설 2008/03/03 14:50

요즘따라 근황 자주 올린다...


사무실에서 멍때리고 있는 모습


peace...
2008/03/03 14:50 2008/03/03 14:50

그 흐름은 나이를 먹을 수록 빨라진다더니

어느덧 연말이다.

수능을 앞둔 간밤에 비가 내렸는지 오늘 출근길은

온통 떨어진 나뭇잎으로 뒤덮혀 있었다.


사람 나이따라 시간이 흐른다던 울 어머니 말씀마냥 올해 환갑이신

어머니는 시속 60km으로 나는 30km으로 달리고 있는 요즘

철없던 시절과 마찬가지로 하릴없이 달리고만 있으니 그 불안감이야

더더욱 커진것은 당연한 노릇이겠다.

허나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뻔뻔해진다고 하던가...

예전이라면 무언가 한번더 뒤적거려보기라도 하였으리라마는

그저 그런가보다야...하며 강건너 불구경하듯 그냥 스쳐보내는 일이

더 잦은 요즘이다.

출퇴근길에 흔히 겪는 이리저리 툭툭 사람들 양팔로 치고 다니는 노인네들처럼 말이다.

자기 외엔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는 불쌍한 그 양반들처럼 말이다...


그러던 중 요즘 어떤 사이트에서 알게된 책을 하나 읽고 있는데



김영갑이라고 사진하나만 바라보던 사람의 글과 사진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사진작가인데 제주도에 푹 빠져 그 곳에 정착하여 끼니보다도 사진을 먼저 챙기는 사람이었던

모양이다. 허기를 근근히 때우기 일수고 돈이 생기는 족족 필름과 인화지 사기에 바빴다고 하니

말이다. 그러다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폐교를 하나 인수해 갤러리를 꾸미는데 남은 시간을 보내다가

2005년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나온 책이라고 한다.


무언가 하나에 미쳐보지 못한 나에게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는 중인데

생전 고집꽤나 있던 작가의 글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든다.

이런저런 정리되지 않은 수많은 생각들이......



그러다 내 뒤 지하철문은 짜증스러운 듯이 잠깐 열리다 이내 쿵소리를 내며

서둘러 닫혔다. 그렇게 큰소리로 닫히는 문은 처음이었다.

내가 항상 타는 칸에서...젠장


peace...
2007/11/15 19:09 2007/11/15 19:09

동물원 출사 #2

취미 2007/10/04 20:28










070929


peace......
2007/10/04 20:28 2007/10/04 20:28

동물원 출사

취미 2007/09/29 23:39

070929, D70


일년만에 동물원에 가다......



peace......
2007/09/29 23:39 2007/09/29 23:39

여름은 끝?

취미 2007/09/06 20:41



0707...vista200


잇힝~


peace......

2007/09/06 20:41 2007/09/06 20:41




D70, 070806 울 동네

빨랑 이사가고 잡다...띠바...

하루하루 개기다 보니 개념없어져서...큰일이군.

생각 좀 하면서 살아야 겠다


peace......
2007/08/06 20:15 2007/08/06 20:15

사진 계속...

취미 2007/08/05 20:59








날이 덥다...


peace......
2007/08/05 20:59 2007/08/05 20:59

여름

취미 2007/08/02 22:10
우려먹기는 계속되고...







vista 200, 07년 7월




날씨가 꽤나 더운 여름날의 한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건 2주가 채 되지 않았다.

고이 덮개를 씌워놓은 선풍기 커버를 벗긴지도 채 2주가 지나지 않았고 말이다

무슨 생각을 하며 지내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때는 한창 더운 여름날...그 한복판에 있었다.

짧게 머리를 깎았고, 여름은 아무일 없던 듯이 또다시 그 끝을 향해 갈 것이다.


peace......
2007/08/02 22:10 2007/08/02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