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미국드라마 | 4 ARTICLE FOUND

  1. 2012/03/08 TV Series Homeland (2011 - ) (1)
  2. 2007/05/21 5달 후에 뉴욕에서의 폭발을 막아라 - 히어로즈 (2006 - ) (5)
  3. 2007/01/23 TV Series HOUSE M.D (2004- ) (2)
  4. 2007/01/01 TV Series DEXTER (2006- ) (3)

간만에 미드 포스팅.



덱스터를 방송하는 쇼타임에서 작년 10년부터 방송한 따끈한 신작미드 홈랜드.

사진의 여자분은 바즈 루어만 감독의 로미오+줄리엣의 히로인 클레어 데인즈.

필모그래피를 보면 꽤 작품을 찍었는데 정작 로미오...를 빼곤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무튼 한 편당 40여분정도에 1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간략 줄거리는

이라크에 작전 수행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해병(데미안 루이스)이 8년만에 구출되어

미국으로 영웅이 되서 귀환하나 세뇌가 되어 돌아왔다는 의심을 품는 CIA 전략가(클레어 데인즈)

사이에 벌어지는 일을 담은 스릴러물이다.

역시나 대부분의 미드들이 그러하듯이 그 안에 다른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의 이름으로 벌이는 전쟁에 대한 담담한 반성이 그려진다. 담담하게 그려지긴 했으나

이야기는 구성지게 만들어져 보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미국이라는 나라와 그 안의

개인까지 넘나드는 이야기는 1시즌으로 부족했는지 2시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1시즌은 막을 내렸다.

재미있다. 추천

Homeland Trailer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peace.......
2012/03/08 16:26 2012/03/08 16:26




이번 주말 동안 내내 본 미드, 히어로즈(HEROES)

요즘 아도치는 드라마이다.

위에 서있는 사람의 대부분이 주인공들이자 초능력자이다.

초능력은 재생, 핵융합, 염력, 시간여행, 텔레포트, 괴력발휘, 투명화 등등 여러가지이며,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미래에 일어날 뉴욕의 대폭발을 막기 위해 - 아닌 사람도

있지만 - 동분서주하는 이야기.

누가 얘기했듯이 "강풀의 타이밍같다"라는 말도 일면 맞는 것 같으나

개인적으로 너무 많은 초능력자가 등장하여 보기에 조금 짜증이...=ㅅ=



-= 자신의 진화를 위해 다른 초능력자의 뇌(brain)를 노리는 또하나의 주인공 사일러(Sylar) =-


프리즌 브레이크 첫번째 시즌 보다야 좀 못한 느낌이지만

주말 동안에 꽤나 재미나게 봤다.

시즌1은 총 2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몇 개의 시즌으로

나눌 건더기가 없어보이나 아무래도 나올듯 싶다.



-= 대략 이런 느낌;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HEROES 공식 홈페이지(영문)

HEROES WiKi(영문)

peace......
2007/05/21 13:34 2007/05/21 13:34


뭔가 호러의 냄새가 나는 하우스 M.D 오프닝의 한 장면



지난 주 토요일 난생 처음 했었던 온라인 RPG겜 WOW 의 길드 오프 모임이 있었다
 
안한지는 꽤 되었지만 여튼 오프도 3-4번째 되는지라 꽤나 친한 사이가 되었는데
 
그 중에 처음 본 annascott 님이 추천해준 드라마가 바로 이
 
"의학박사 하우스" 이다

M.D라는 말에서 보듯 의사가 주인공이라는 것은 쉽게 상상하였으나

처음엔 뭐랄까 데츠카 오사무의 "블랙잭"정도를 예상했다

annascott 님의 "못 고치는게 없어요"라는 얘기를 들어서 말이지

물론 블랙잭도 모든 사람을 고칠 수는 없었겠지만......
 
그 정도의 괴물은 아니지만 여튼 1시즌 3화까지 본 지금의 생각은
 
이 사람처럼만 고치면 죽는사람 하나도 없겠다는 생각...
 
 
씨니컬한 무엇으로 똘똘 뭉쳐있는 그레고리 하우스박사는 괴팍하지만
 
실력있는 의사. 수재급의 래지던트(? 혹은 의사?) 3명을 데리고

항상 뭔가 호기심이 동하는-하지만 항상 호락호락하지 않은 병을 가진-

사람들을 맞아 많은 시행착오 끝에 그 환자를 완치 시킨다.
 

하우스 박사 스스로 근육이 굳는(뭉치는?) 병을 가지고 있어 지팡이를

이용하며, 진통제를 항시 소지하고 다니는, 비쥬얼적으로도 꽤나

독특한 캐릭터이며,  요즘 말들이 많은 의학드라마 '하얀거탑'

- 개인적으론 거탑..이라는 말 자체가 그다지 맘에 들지않아 일판이나

국산이나 보지 않았다. 조금 우스꽝스런 이유려나...- 처럼 병원내의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나오는 편.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개개인을 파고든

E.R과는 조금 다른 노선의 메디컬 드라마라는 생각이다.

현재는 하루에 한편씩 보고 있는데 현재 시즌3까지 - 한 시즌당 22편(?) -

진행된 것 같다.

아무튼 자...좀 더 지켜 봅시다.

HOUSE M.D의 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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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에 나오는 병원 모습이 감옥처럼 보여서 아이러니 하기도 하다.


peace......
2007/01/23 08:55 2007/01/23 08:55




연쇄살인범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미국드라마 덱스터의 주인공 덱스터 모건은 마이애미 경찰에서 일하는

혈흔 분석가이지만, 그의 실상은 연쇄살인을 일삼는 살인자

단지 차이가 있다면 그는 나름대로 나쁜 짓을 한 사람만을 골라서

자기의 살인 욕구를 채우는 사람이라는 것

연휴동안 1시즌(ep.12) 재미있게 보았다

이번 여름에 2시즌이 시작된다는데,

덱스터가 진짜 괜찮은 작품인지는 2시즌에서 가려질 것 같다

DEXTER 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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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섬뜩한 은유적 표현으로 가득찬 오프닝

실제 연쇄살인자들이 그러하듯이 이 드라마도 오프닝처럼

조르고, 자르고, 뭉게고 하는 고어(Gore)는 많이 나오니 주의 요망

peace......
2007/01/01 20:47 2007/01/01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