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취미 2013/12/31 20:41



연말이기도 하고, 서점에 갔다가 오래간만에 시디 몇장 샀다.

중고라 그런지 7장에 5만원에서 조금빠진다.

포장되어 있어서 집에서 확인해 봤더니 시디 상태는 모두 굳

그런데 이 사람들이 가격스티커를 케이스에 직접 붙여서 띄어내느라 손이 더 갔다.

시디는 미국판도 매입을 하는지 미국판이 두장있네.

암튼 올 한해도 고생들 하셨소. 내년에도 행복하기를~

peace......
2013/12/31 20:41 2013/12/31 20:41

한국대중음악상(클릭)에 5개부분에 노미네이트된 엄청난 앨범!

언니네이발관 5집 가장 보통의 존재를 퇴근길에 사다...

오...대단하구만...



아름다운 것

그대의 익숙함이 항상 미쳐버릴 듯이 난 힘들어.
당신은 내 귓가에 소근대길 멈추지 않지만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 때까지 난 기다려
그 어떤 말도 이젠 우릴 스쳐가

앞서간 나의 모습 뒤로 너는 미련을 품고 서 있어.
언젠가 내가 먼저 너의 맘속에 들어가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지지 않을거라 했지.
그랬던 내가 이젠 너를 잊어가.

사랑했다는 말 난 싫은데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넌 말이 없었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슬픔이 나를 데려가 데려가

너는 나를 보고 서 있어 그 어떤 말도 내귓가에 이젠 머물지 않지만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질 때까지 만이라도
서로가 전부였던 그때로 돌아가
넌 믿지 않겠지만

사랑했다는 말 난 싫은데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난 나를 지켰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그동안의 진심 어디엔가 버려둔채

사랑했었나요 살아있나요 잊어버릴가 얼마만에
넌 말이 엇는 나에게서 무엇을 더 바라는가
슬픔이 나를 데려가 데려가


음악 듣기 (클릭) - 3대가 빌어먹을 법무법인 새끼들아 링크다 씹쌔야(검색창에 알아서 치길)



ps>>간만에 핫트랙스 갔는데 우와 시디가격 역시 엄청 비싸네...

peace...

2009/02/24 19:33 2009/02/24 19:33

오늘 산 시디

취미 2009/02/12 20:20


올해부턴 책 말고도 시디도 사봐야 겠다는 생각에 산거...

이 녀석들과 책 몇 권 사니 돈 십만원이 나오더라...6개월 할부가 되서...

6개월 내엔 또 뭐 살 일은 없을듯 싶다

왼쪽부터 나이젤 케네디 쿼텟의 a very nice album과 역시 케네디의 베토벤과 모짤트 바욜린 콘체르토

에디 히긴스의 스텐다드 바이 리퀘스트 훨스트 데이 앤 쎄컨 데이

모베터 불루스 오에스티


나이젤 케네디는 고등학교 때 알게된 실로 이상한 친구덕에......

그러고 보면 모베터 불루스 오에스티도...

그 친구에게 빌려서 구웠던 시디가 이젠 읽히지 않아 샀다

에디 히긴스 앨범은 일본에서 녹음 한듯 일본내판매금지라는 표시가 있군

앨범명처럼 스탠더드로 유명한 곡들을 두장시디에 녹음되어 있다

에디 히긴스 스탈이랄까 유유자적한 피아노 연주가 좋군...

집에서 컴 말고 시디나 듣고 책이나 읽어야 겠다...


뭐...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날이다...

......
2009/02/12 20:20 2009/02/12 20:20


X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유튜브에서 프로모션하는지 Jazmine Sullivan 이름으로 고화질 mv가 올라와 있긴한데

외부링크는 금지가 되어 있어...그나마 돌아가는 라이브 클립 하나 붙임...

대박 신인은 맞는듯...

쟈켓에 그녀도 맞다...

그녀의 첫앨범 Fearless 자켓

동일인물 맞다...


암튼 노래도 좋으네...

peace...
2008/10/10 16:03 2008/10/10 16:03

김현철 라이브 콘서트 중에서
X


김현철에 대해서는 제이퓨전 전문 표절이니 말도 많은 사람이지만

고등학교 때 참 좋아했었다
물론 그 땐 카이오페아나 뭐 그런 쪽은 몰랐고 말이다
암튼 오늘 멍하게 한 주 시작하다가 밥먹고 나니 좀 정신이 돌아오는 것 같기도 한데
암튼 그렇다구...


동영사을 보려면 Microsoft Silverlight를 깔아야 되는데
MS에서 Adobe Flashplayer에 대항하려고 미는 플러그인이니 그냥 써도 될듯함

peace...
2008/10/06 12:01 2008/10/06 12:01


X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언젠가 큐어는 한번 올린 적이 있었는데...


이런 날에 들어주면 좋을 큐어의 픽쳐오뷰


peace...
2008/09/23 12:09 2008/09/23 12:09


X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계절상으론 아직 겨울전이라 빠른 음악을 듣고 있는데...

그래서 요즘 듣고 있는 팍스 자포니카 그루부의 쇼류라는 곡 올려본다

우리나라 말로는 오를 승에 용룡 자를 써서 승룡이다

몇 일 전에 올린 Funtime이란 곡도 이 프로젝트 그룹의 것...


아직도 전범 운운하며 살고 있는 일본에서 음악으로 평화라...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


peace...
2008/09/23 10:08 2008/09/23 10:08

X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씨비 매스 아는 사람이면 2000년부터 활동하다 이 앨범을 끝으로 해체했음을 알 것이다

'언제나 변함없는 형제여...빌어먹을 안도감이 들어와...' 훗...

그러나 현실은...뭐 배드 엔딩인가

2008/09/02 14:29 2008/09/02 14:29

to. mb...


X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I used to rule the world
Seas would rise when I gave the word
Now in the morning I sweep alone
Sweep the streets I used to own

I used to roll the dice
Feel the fear in my enemy's eyes
Listen as the crowd would sing:
"Now the old king is dead! Long live the king!"

One minute I held the key
Next the walls were closed on me
And I discovered that my castles stand
Upon pillars of salt and pillars of sand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Once you go there was never, never an honest word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It was the wicked and wild wind
Blew down the doors to let me in.
Shattered windows and the sound of drums
People couldn't believe what I'd become

Revolutionaries wait
For my head on a silver plate
Just a puppet on a lonely string
Oh who would ever want to be king?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I know Saint Peter won't call my name
Never an honest word
But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ooooo ooooo ooooo oooooo ooooo
(repeat with chorus)

I hear Jerusalem bells a ringing
Roman Cavalry choirs are singing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I know Saint Peter won't call my name
Never an honest word
But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Oooooh Oooooh Oooooh


peace...
2008/08/11 14:53 2008/08/11 14:53

비온다...

잡설 2008/07/16 15:27

비도 오고 줴즈나 클래식이 땡겨서 이리저리 찾다가

역으로 허를 찌른다면 역시 댄스다!!

그래서 찾은게 보아의 七色の明日 - Brand New Beat...

그러나 시국도 시국이고 쪽빠리 노래 올려놓고 히히덕 거리기엔

요즘 상황이 많이 좋지 않다.

그래서 고른게 유행타다 들어간지 좀 된 손담비+빅뱅 싸제 리믹스

손담비 뱉보이 + 빅뱅 마지막인사 싸제 리믹스
X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손담비...항가항가

 
...
2008/07/16 15:27 2008/07/16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