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동영상 | 62 ARTICLE FOUND

  1. 2015/05/05 George Nakashima Woodworker
  2. 2013/07/16 Honda "Hands" (1)
  3. 2013/04/28 Sax Battle in NYC Subway
  4. 2012/12/27 !
  5. 2011/10/17 breaking bad (2008- )
  6. 2011/10/10 Damages (2007-)
  7. 2011/08/16 MOVE (2)
  8. 2011/06/07 The Killing (2011-?)
  9. 2011/01/26 잇흥~ (1)
  10. 2010/09/29 잡설 몇개

George Nakashima Woodworker from Tramnesia on Vimeo.

2015/05/05 11:22 2015/05/05 11:22

Honda "Hands"

잡설 2013/07/16 09:03



대단한 기업......


peace......
2013/07/16 09:03 2013/07/16 09:03

Sax Battle in NYC Subway

잡설 2013/04/28 09:38

중간에 설익은 곳이 있지만 그거야 뭐 그리 신경 안쓰이고 잼있게 봤다 :)

분위기 참 좋네~ 중간중간에 흑형의 추임새하며......

제목은 배틀이지만 훈훈한 마무리

peace......
2013/04/28 09:38 2013/04/28 09:38

!

잡설 2012/12/27 15:08





!

2012/12/27 15:08 2012/12/27 15:08

breaking bad (2008- )

취미 2011/10/17 08:16


지난 주동안 브레이킹 배드 4시즌을 보다


인간의 탐욕, 그 끝을 향해 가는 이야기

지난 2009년에 포스팅 이후 두번째이다.

모두 주인공 월터 화이트의 사진이지만 인상은 무척이나 다른 것처럼

그 동안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이 바뀌었다.

암으로 인해 자신의 죽음뒤에 남겨질 가족을 위해 마약을 제조하던

월터는 이제 자신이 살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고 나서

내가 이겼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은 물론이다.

추천 작품


AMC에서 방송했던 작품은 워킹 데드, 킬링, 브레이킹 배드 인데 모두 좋은 작품들


Breaking bad Opening Intro

화학의 주기율표를 이용한 타이포그래피가 인상적이다
2011/10/17 08:16 2011/10/17 08:16

Damages (2007-)

취미 2011/10/10 10:15

지난 주말까지 Damages 시즌3까지 정주행을 하다


유명 로펌의 대표인 패티 휴즈(글렌 클로즈)와 신참내기 변호사 앨런 파슨스(로즈 번)가

거대한 소송건과 그 안의 여러 에피소드 속에서 겪는 이야기.

13개의 에피소드로 현재 3시즌까지 나와 있고 시즌마다 하나의 커다란 소송건을 줄기로

모두 이어지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


명예와 돈 사랑에 관한 탐욕을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인 존재인지 일깨워주는 작품.

Damages Opening



다음은 브레이킹 배드 4시즌
2011/10/10 10:15 2011/10/10 10:15

MOVE

잡설 2011/08/16 07:04

MOVE from Rick Mereki on Vimeo.



짧지만 강력한 메세지. MOVE




peace......
2011/08/16 07:04 2011/08/16 07:04

The Killing (2011-?)

취미 2011/06/07 15:14


한 고등학생 소녀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트윈픽스가 연상된다



연휴 동안 요즘말로 정주행한 미드 더 킬링은 덴마크에서 방송된 드라마를 기본으로 지난 4월부터 방송되어

현재 에피소드11편까지 방송되었으며, 13편에 끝날 것이라고 한다.

시작은 트윈픽스와 비슷하지만 뭔가 초자연적 분위기는 전혀 없고 형사 콤비의 수사 과정을 찬찬히 보여주고

있는 수사물이다. 아마 이 로지 라슨의 사건이 해결되면서 시즌1은 끝날 것 같고 시즌2가 있다면

다른 사건으로 진행되리라......



주인공인 신참 강력반 형사 스테판 홀더와 결혼을 앞둔 베테랑 형사 사라 린든


초반에 조금 신선했던게 강력반 여형사와 그 여형사의 표정이었다.

뭔가 사연많은 얼굴이라고 해야되나......

무표정한 베테랑 강력계 형사가 극중 배경인 비내리는(정말 매 에피소드마다 비가 온다)

시애틀를 멍하니 바라보며 껌을 씹는 모습이 인상적이라서 이런 형사물 분위기 괜찮다 싶었다.

템포가 그 다지 빠른 편이 아니라 시간 많을때 찬찬히 보면 좋을듯......

스토리상 정치판 이야기도 나오지만 구색맞추기라는 느낌이라 복잡한 내용은 별로 없다.

the Killing Promo



AMC The Killing Site (클릭;영문)


peace......
2011/06/07 15:14 2011/06/07 15:14

잇흥~

잡설 2011/01/26 07:19


2011/01/26 07:19 2011/01/26 07:19

잡설 몇개

잡설 2010/09/29 13:21
웃고 즐기는 사이에


1. 덱스터 시즌5 시작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2. 날씨가 겨울 날씨 ㄷㄷ


3. 이제 연휴는 어디에......


4. 언제부턴가 타이핑할때 오타가 늘었다


5. 아무튼 우왕ㅋ굳ㅋ
2010/09/29 13:21 2010/09/29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