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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8 올해는 어머니 환갑이 있는 해 (2)

이번 주 금요일이지만...

모두들 사정이 있어 오늘 가족끼리 조촐하게 식사를 같이 했다.

늦게하면 안된다기에 부랴부랴 날을 잡긴 했는데 그럭저럭 잘 잡은듯 했다.

뭐 이런저런 얘기하며 식사도 하고...

평소에 대화가 그리 많은 가족들이 아니기에

할 얘기들을 조금씩 풀고 그러고선 들어왔다.

오래간만이었다. 그런 자리는...

종종 가져야겠다고 생각도 들고 말이다.



울 엄니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몇 일만 버티면 연휴다.ㅎㅎㅎ

먹고 살기 힘들어...하앜하앜

peace......
2007/09/18 21:24 2007/09/18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