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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0 오늘 생각난 건데 (2)

오늘 생각난 건데

잡설 2008/04/10 13:41
그냥저냥 하는 일 없어도 시간은 흘러가고, 그러다 보니 나이를 먹었다.

먹고 보니 고집만 늘어 나도 모르는 사이 외곬로 치달아 남들과 소통이

안되는 소위 '꼰대'의 완성형이 되어 있던 것...

물론 자기의 뜻에 지조를 가지고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배포과 추진력 또한

필요하겠지만 내가 지금 말하는 개꼰대 마인드의 정도(?)에 대해서는

거듭 얘기하지 않아도 이해 가리라 생각한다.

우째 이리되었나 안타까움에, 오늘부터라도 열린 마음으로

살아보리라...

웃흥~

peace...
2008/04/10 13:41 2008/04/10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