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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9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과 통한다는것은...

단언컨데......

꽤 힘든 일이야

사람의 성향이라는 것은 내가 생각할때 무한대가지수대로 뻣치거든

거기서 당신은 그 사람과 무한대가지수 중에 한가지라도 맞아들어가기 때문에

그 사람과 통하는 거야. 나머지 무한대에 수렴하는 가짓수가 맘에 들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그것을 무의식중에 알기에 자기에게 호감을 보이는 사람을

존중해 주는 것이지...

물론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게 인간성향이라 그 시간에 대해 장담할 순없어도...

적어도 찰라동안이지만 내게 호감을 보인 사람에게 그 성향이 변했다고

돌변해서 적의를 보이는 것은...흔의 얘기하는 조울증이란 병명으로 불리우는

아주 좋지 않은 것이다.

당신이 이런 성격이라면 고쳐보도록 적어도 노력은 해보도록해...

미안해...난 그런놈이야라고 얘기하면서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지말고...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뭐...내 착각이라고 해두지

peace...

2008/06/19 21:32 2008/06/19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