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영화 | 16 ARTICLE FOUND

  1. 2015/05/04 라쇼몽 (1950)
  2. 2012/03/17 Inception (2010) (1)
  3. 2011/11/06 파수꾼 (2010)
  4. 2009/12/18 Alice in Wonderland (2010)
  5. 2009/01/28 영화 추천
  6. 2008/08/06 고담시민 이야기 : Dark Knight (2008) (2)
  7. 2008/03/13 My Blueberry Nights (2007) (1)
  8. 2007/10/06 SiCKO (2007) (1)
  9. 2007/09/11 이런저런...
  10. 2007/08/29 GRINDHOUSE : PLANET TERROR (2007) (1)

라쇼몽 (1950)

취미 2015/05/04 20:24
몇 번째 봤는지 모르겠지만....내용은 간단하다


한가지 사실...각자의 다른 이야기...

이기적 인간이지만 희망은 있다.......


이 영화가 나온게 1950년......

아직 우리는 인간에 대해 물어볼 준비가 되지 않았다.......
2015/05/04 20:24 2015/05/04 20:24

Inception (2010)

잡설 2012/03/17 23:07




볼때마다 3겹의 꿈을 관통하는 킥 씬은 대단하다

그리고 난 코브가 사이토와 림보에서 나와 아이들을 실제 만났다고 생각한다

팽이는 곧 쓰러질 것이고 말이다

peace......
2012/03/17 23:07 2012/03/17 23:07

파수꾼 (2010)

취미 2011/11/06 12:58



예전, 많은 것에서 미숙했던 우리는

아직까지도 그 미숙함을 벗지 못했다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나도 역시 그렇다
2011/11/06 12:58 2011/11/06 12:58




공식 사이트(쿨릭)


팀 버튼과 자니 뎁이 다시 뭉쳤군......


peace......
2009/12/18 10:34 2009/12/18 10:34

영화 추천

취미 2009/01/28 12:44
벤자민 버튼의 시간으 거꾸로 간다

빈민 억만장자


간만에 초강추 영화 +_+


peace......
2009/01/28 12:44 2009/01/28 12:44

3년만인가...극장을 다녀온지가...

3년만에 다녀온 극장, 다크 나이트를 보다


거창하게 리뷰를 쓸 실력과 말빨은 없지만 뭐라도 적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적는다.




팀버튼의 배트맨과는 시작부터 달랐고, 그 끝도 달랐다

우열을 논하기엔 너무나도 다른

영화 배트맨 속의 악의 근원, 고담시보다는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내면에 촛점을 맞춘 영화

그렇다고 해도 배트맨하면 먼저 떠오르는 고담시의 특유의 음습한 분위기를 찾을 수 없어 아쉬웠다

허나 반대로 캐릭터가 많이 살아나서 여러 리뷰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보는 내내 즐거웠다

툭하면 왜이리 심각하냐고 떠들며 천연덕스레 범죄를 저지르는 조커에 몰입하게 되어 2시간 남짓

동안 빠르게 지나갔으니 말이다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도 조커의 카운터파트로 잘 중심을 잡아 주었고, 각 조연들도 튜닝이

잘 되어 있달까...하는 생각이다


히스 레져의 죽음으로 사람들이 많은 아쉬움을 토로하는 있는데,

배트맨 전에 히스 레져에 대해 잘 몰랐던 것처럼

다음엔 누가 무엇으로 우릴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물론 악역 캐릭터에 대해 너무 치고 나가서 다음작이 나온다면 이에 대한 부담감은 엄청날 듯 싶지만...


배트맨의 설정은 정말 대단해...+_+ 딜레마의 극치랄까

peace...
2008/08/06 23:24 2008/08/06 23:24

My Blueberry Nights Trailer

-= PLAY 버튼 지그시 꾸욱 =-



오래간만이다. 왕가위의 영화는...

마지막으로 본게 타락천사였나 했을거다.

어제 본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노라 존스가 연기도 했다니 이래저래 기쁜 마음으로 보고

왕가위 감독도 여전한 듯...

수많은 사람이 있듯, 사랑도 많은 종류가 있다


peace...
2008/03/13 11:25 2008/03/13 11:25

SiCKO (2007)

취미 2007/10/06 10:52



미국 의료 보험에 대해 비판하는 마이클 무어의 다큐멘터리

미국이 놀라운 점은 이런 영화가 나올수 있다는 것이고

더더욱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일게다



ps> 내용 중 영국에 관한 내용이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내가 인터넷상에서

본 영국내의 현실은 굉장히 진료받기 힘들다는 내용뿐이었는데

잘 모르겠다. 영국내의 미국인들은 잘 받고 있을런지도......


peace......
2007/10/06 10:52 2007/10/06 10:52

이런저런...

잡설 2007/09/11 08:50



가끔씩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주었던 메르세데스 벤츠 믹스드 테입 서비스가 중지되었다

하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하며 현재 믹스드 테입 사이트인

http://www.mercedes-benz.com/mixedtape


에선 설문 조사 중이니 체크 해줄 것


-= 대략 이런 화면. 4개의 설문이다 =-



/






최근에 본 타란티노의 데스 프루프.

예전에 내 취향에 맞았던 타란티노는 킬빌부터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더니 영화 내내 나에겐 의미없는 대사들만 주절주절...


그래도 중반과 끝날 쯔음의 자동차 씬은 꽤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보편적인 의미에서 약간 벗어난 추천작이라면 추천작


peace......
2007/09/11 08:50 2007/09/11 08:50




holly shit!!


로드리게스와 타란티노 더블 피쳐링 중 로드리게스의 플레닛 테러!

화면 가득 풍기는 쌈마이의 냄새!!

하지만 눈을 땔 수 없다...흐미 미치겠네...

이건 말로 설명이 안돼...


peace......

ps>>근데 영화에서는 오른쪽 다리였던걸로 기억나는데....-ㅅ- 아닌가
2007/08/29 22:03 2007/08/29 22:03